윤리공감카드 3통 이상 보낸 직원 추첨해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임직원간 손 편지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임직원간 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농협은행 본사 1층에서 직원들이 윤리공감카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농협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윤리공감우체통을 활용해 '임직원간 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윤리공감카드를 3통 이상 보낸 직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윤리공감우체통은 명절과 연말연시 임직원 간 감사편지를 비롯해 평소 임직원 간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창구로, 윤리경영 실천 관련 아이디어 제안, 청렴직원 추천 등 소통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홍명종 농협은행 준법감시인은 "새해를 맞아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윤리 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의 장(場)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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