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구로구청과 땡겨요 업무협약 체결
수정 2023-01-12 13:34:52
입력 2023-01-12 13:31:14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은행은 구로구청과 구로형 공공배달앱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다음달 ‘구로 땡겨요’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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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한용구 은행장(오른쪽)이 구로구 문헌일 구청장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제공. | ||
구로 땡겨요는 고객이 땡겨요 앱에서 구로구로 지역을 설정하면 ‘구로 땡겨요’ 맞춤 서비스 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가맹점에겐 할인쿠폰을 발행할 수 있는 ‘사장님지원금’을 기존보다 10만원 더 추가해 30만원 제공한다.
또한 구로구 소재 가맹점에서만 사용가능한 ‘구로땡겨요상품권’을 다음달 1일부터 발행한다.
구로땡겨요상품권은 신한 SOL과 서울Pay+ 등에서 1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10만원까지 구입 가능하며 구입한 땡겨요상품권으로 1만원이상 결제 시 땡겨요 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전날 진행된 구로구청-신한은행 출시 기념식에는 신한은행 한용구 은행장과 구로구청 문헌일 구청장이 참석했으며, 따뜻한 배달문화의 정착을 바라는 마음으로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배달음식을 기부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상생이 답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먹거리를 연결고리로 삼아 지자체와 땡겨요가 함께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