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독일 헤리티지 펀드 원금 전액 반환
수정 2023-01-17 13:25:48
입력 2023-01-17 13:25:52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은행은 17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금융감독원 헤리티지 펀드 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분쟁조정결정을 수용했다”며 “앞으로도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정책을 존중하고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