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미국 잭슨랩, '유전체 의학 연구' 국제 심포지움
수정 2015-06-04 13:15:32
입력 2015-06-04 13:15:0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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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이화여자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구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미국 잭슨랩과 공동으로 유전체 의학 연구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을 8일 개최한다.
잭슨랩은 1929년 설립된 동물 질병모델 연구소로 1700여명의 생명과학 연구자가 활동 중이며 그동안 노벨상 수상자 26명을 배출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유전체 의학 현황과 발전방향, 국제적 협력 등에 대한 논의 및 강연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