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이석용 행장이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객행복센터와 경기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 각각 방문해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2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농협은행은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고객행복센터와 IT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이에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 사전점검 및 대응인력 편성을 완료했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상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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