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YTN 방송화면 캡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오전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응수준 경계단계 격상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또 문 장관은 "국민들의 불안과 외국에서의 대응 등 여러 측면에서 고려해 봐야 할 문제다""고심 끝에 주의 단계는 유지하지만 정책단계는 강화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