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안심대출 4차 주택저당증권 ‘매각’ 완료
수정 2015-06-08 10:34:02
입력 2015-06-05 19:39: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주택금융공사가 안심전환대출 4차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입찰은 9일 발행되는 MBS 물량 중 만기 10∼20년 물 1조1100억원에 대한 것이다.
8200억원은 일반 투자자에게 나머지 2900억원은 안심전환대출 취급은행에 매각돼 낙찰률 74%를 기록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8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총 4조5300억원의 물량을 입찰에 부쳤고 이 가운데 80%에 달하는 3조6100억원을 일반 투자자에게 매각했다.
공사는 향후 입찰을 통해 매각될 잔여물량은 약 4조3000억원을 7월초까지 입찰·매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