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날씨] 주말날씨…불볕 더위 최고 31도, 비소식은 어디
수정 2015-06-06 13:26:03
입력 2015-06-06 13:25: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오늘 주말날씨, 현충일 아침 짙은 안개…낮·밤 큰 일교차 "건강조심"
[미디어펜=임창규기자] 현충일이 낀 주말이 돌아왔다. 현충일인 오늘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름 끼었던 하늘은 점차 맑아지고 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낮기온은 어제보다 6~12도 가량 더 오를 전망이다. 서울, 영서, 경북, 충청, 대구, 청주가 29도를 기록하는 가운데 전주는 30도, 광주는 3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제주도는 오히려 구름이 끼어 24도까지 밖에 오르지 않는다.
곳에 따라 구름이 끼겠지만 비소식은 없다. 다만 남부 지방 및 충청도 지방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기온이 어제에 비해 크게 오르는 만큼 곳에 따라 일교차는 크게 난다.
주말 날씨는 오전에 맑았다가 오후에 구름이 곳에 따라 조금 낀다. 건조주의보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발표되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메르스로 인해 전국적으로 외출을 삼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날씨는 더없이 쾌청하고 덥다. 오히려 외출을 즐길 만한 날씨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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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이 낀 주말이 돌아왔다. 현충일인 오늘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름 끼었던 하늘은 점차 맑아지고 있다. 오늘날씨, 현충일 아침 짙은 안개…낮·밤 큰 일교차 "건강조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