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용 행장, 직원들과 소통의 장 마련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온(溫)택트 'WM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30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WM로드쇼 개막식에 참석해 고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올해 WM로드쇼는 모든 직원이 참석 가능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언택트 방식 대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개최 12년을 맞이하는 로드쇼는 △자산관리 △펀드 △방카 △퇴직연금 △신탁 등 WM사업을 총망라하는 자산관리 세미나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WM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객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전문성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 있는 고객관리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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