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DMC금융센터 이전 오픈
수정 2023-01-30 16:10:15
입력 2023-01-30 16:10:16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서북권 최대상권 급부상, 상업고객기반 확대 예상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Sh수협은행은 DMC금융센터를 이전하고 30일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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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수협은행 DMC금융센터 이전식에 참석한 강신숙 은행장(가운데)이 우수거래고객들과 기념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제공 | ||
DMC금융센터는 서울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3개 노선의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연계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또 배후에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수색역세권 등이 위치해 향후 상업금융을 비롯한 기반고객의 안정적 증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지난 30년간 변함없이 서울 서북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 사랑을 받아온 DMC금융센터가 이제 더 나은 환경에서 수준높은 금융서비스를 고객께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모습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리딩 금융센터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