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기자] 보건당국은 메르스 병원 24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서울, 경기, 충남, 대전, 전북을 아우르는 병원들이다. 주요 대형병원 및 대학병원, 각지의 병의원 모두가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