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7천억 규모 'DGB오픈런-롱런' 중소기업 특별대출 출시
수정 2023-02-01 16:33:46
입력 2023-02-01 16:33:52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오픈런 특별대출 최대 1.60%p 금리감면, 대환전용 롱런대출도 마련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DGB대구은행은 찾아가는 금융 및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DGB 오픈런(Open-Run) 특별대출 및 롱런(Long-Run) 특별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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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B대구은행은 찾아가는 금융 및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DGB 오픈런(Open-Run) 특별대출 및 롱런(Long-Run) 특별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대구은행 제공 |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오픈런 특별대출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60%포인트(p)의 금리를 감면해준다. '고객을 찾아가는 금융을 실천하겠다'는 황병우 신임 행장의 의지를 상품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대구은행은 기존 거래 중인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거래 실적에 따라 금리 감면을 적용하는 대환 전용 상품 'DGB 롱런(Long-Run) 특별대출'도 출시해 따뜻한 금융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출 상품 출시를 통해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및 금융비용 절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