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중국 운남예대, 학술교류 등 자매결연 MOU
수정 2015-06-10 09:22:48
입력 2015-06-10 09:21:1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중국 운남예술대학과 자매결연 협정(MOU)을 9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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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중국 운남예술대학에서 진행된 '자매결연 협정식'에서 오위민 운남예대 총장(왼쪽)과 구기헌 상명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교류, 프로젝트 공동연구 및 개발, 학생·교수 교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구기헌 상명대 총장은 “상명대와 운남예대는 각 국가의 예술분야 선도대학으로서 이번 협약은 큰 의미를 갖는다. 예술분야와 함께 실질적인 교류의 폭을 다방면으로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59년 개교한 운남예대는 디자인, 영화, 음악, 미술, 무용 등 종합예술대학으로 현재 학생 1만여명이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