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4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책회의가 10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메르스 관련 휴업중인 강남·서초구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휴업을 1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