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발 묶인 전국노래자랑, 관객 잃은 가요무대
수정 2015-06-10 21:23:27
입력 2015-06-10 20:32: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파로 이번 주 녹화를 연달아 미뤘다.
KBS는 7일 경북 경주시에서 진행 예정이던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했다고 8일 밝혔다.
11일과 13일 각각 서울 중랑구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던 지역 예심 및 녹화 일정도 잠정 연기했다.
| ▲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캡처 | ||
KBS는 같은 이유로 지난주부터 '누가누가 잘하나' '도전 골든벨' '콘서트7080' 등 녹화를 취소했다.
또한 '가요무대'의 경우 관객 없이 녹화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