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전북은행, 파킹통장 'JB MY금고' 금리 2.0%로 인상
수정 2023-02-20 16:37:23
입력 2023-02-20 16:37:25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입금한도 최대 1억원, 조건 없이 하루 보관시 이자제공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JB전북은행은 파킹통장 상품인 'JB MY금고' 기본 금리를 연 1.0%에서 2.0%로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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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전북은행은 파킹통장 상품인 'JB MY금고' 기본 금리를 연 1.0%에서 2.0%로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전북은행 제공 | ||
JB MY금고는 한 계좌 안에서 여유자금을 별도로 구분해 보관할 수 있는 입출금 상품이다. 가입은 실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1인 1계좌에 한해 모바일뱅킹으로 할 수 있으며, 실명이 확인된 전북은행 입출금통장(연결계좌)과 연결해 신규개설이 가능하다. 입금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계좌에 보관된 금액은 조건 없이 하루만 보관해도 연 2.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변동성이 심한 시기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원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금리를 인상했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을 생각하며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