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제주도 맛집 '멀다'…망원시장 닭강정 '줄을 서시오'
수정 2015-06-11 17:09:21
입력 2015-06-11 16:55: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수요미식회’ 제주도 맛집에 이어 홍대명물 망원시장 닭강정이 화제다.
주말이면 20m씩 줄을 선다는 망원시장 닭강정집은 젊은이들뿐만이 아니라 중국인들의 발길도 잡고 있다.
망원시장 닭강정집은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 소개되면서 멀리서도 찾아오는 맛집으로 망원시장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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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망원시장 닭강정./사진=MBC 캡쳐 | ||
망원시장 큐스닭강정의 비결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제소스와 반죽법에 있다. 특히 망원시장 닭강정집은 중국 유명채널에서도 소개가 돼 중국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제주시 도두동의 ‘순옥이네 명가’를 소개했다.
해녀가 직접 운영하는 이곳은 15년 째 영업 중이며 대표 메뉴로 전복물회, 성게 미역국, 해물뚝배기 등이 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로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제주도 맛집 중 단연 최고”라고 평했으며, 강용석 역시 “고급 재료로 물회를 만들었다. 된장 국물 맛도 특이했다”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