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생, 문소리·류승완과 ‘미쟝센'서 맞선다…3편 경쟁부문 진출
수정 2015-06-12 17:42:22
입력 2015-06-12 16:50:43
김민우 기자 | marblemwk@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우 기자] 건국대학교는 영화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3편이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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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영화학과가 미쟝센 경쟁부문에 진출한 단편 영화 한 장면 | ||
총 870편중 57편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건국대 영화과 04학번 김매일 학생의 ‘혹한기’와 07학번 김한결의 ‘화해’, 최정호 학생의 ‘그리고 가을이 왔다’가 각각 비정성시, 코미디, 멜로드라마에 선정됐다.
미쟝센 단편영화제은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