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교직원·학생 격리자 400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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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15 18:04:0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보건당국에 의해 학생 350여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격리 조치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5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달받은 통계 자료를 근거로 학령기(만 3∼17세) 격리자는 357명이다.
학령기 격리자는 초·중·고교 학생으로 추정되며 지난 11일 185명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교직원 격리자의 경우 이날 오전 11시 기준 138명으로 지난 11일 보다 35명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