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사)한국비시피협회는 메르스가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기업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대응 및 예방수칙을 배포했다.

한국비시피협회는 메르스 예방수칙 배포 이유를 “최근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기업 내 메르스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고, 핵심업무 기능연속성계획을 통해 기업 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함으로써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메르스 예방, 올바른 손씻기 6단계./그림=한국비피시협회

   
▲ 메르스 예방, 기침·재채기시 주의사항./그림=한국비피시협회
메르스 예방수칙에 따르면 첫째,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입을 만지는 것으로 피하고 외출 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손을 씻을 것.

둘째,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휴지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가려야 하며 기침을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고 사무실 공기는 자주 환기를 시킬 것.

셋째, 메르스가 발생한 국가를 방문한 경우 7일 이내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생기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할 것 등이다.

아울러 한국비시피협회는 메르스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시 주의사항을 그림으로 그려 이해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