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동문 초청 직무 소개 강연회’를 20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여대가 재학생이 관심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동문을 초청, 직군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직무 소개 강연회에는 한국관광공사,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 네이버, tvN, 우리투자증권 등에서 근무 중인 서울여대 동문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선배, 재학생이 멘토-멘티로 만나 취업 준비, 직무에 대한 소개 등 해당 직무를 잘 준비할 수 있을지 자세하게 들려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