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동반 상승세...첫 법적 공방
수정 2015-06-19 09:40:22
입력 2015-06-19 09:11:37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삼성물산과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본격 법적 공방을 시작하기로 한 날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주가가 동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거래일 대비 3.10% 오른 6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제일모직도 2%대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용대)는 양측의 법률 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엘리엇이 제기한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결의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