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제1회 첨단기기분석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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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19 11:14:4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국민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산학협력관 공동실험기기센터에서 ‘제1회 첨단기기분석 워크샵’을 22~26일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8명의 현직 첨단기기 분석 전문가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주사전자현미경(FE-SEM), 투과전자현미경(FE-TEM), 엑스선회절분석기(XRD), 핵자기공명분광기(NMR), XPS(ESCA), LC/MS, ICP-AES, DSC/TGA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영락 국민대 공동실험기기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샵이 기업과 연구소에서 필요한 연구장비 엔지니어 양성뿐만 아니라 연구장비 공동활용을 촉진해 가족회사와 지역 내 기업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