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디지털여신센터' 개점식 개최
수정 2023-03-24 16:50:12
입력 2023-03-24 16:50:24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대기시간 단축, 우대금리폭 확대 기대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디지털 여신센터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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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용 농협은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개점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제공 | ||
디지털여신센터는 기존 영업점에서 처리하던 모바일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대출의 상담·심사·실행 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 1월 신설됐다. 이달 본격 업무를 개시한 농협은행은 모바일 아파트대출, 전세자금대출을 신청 즉시 전담직원의 심사·상담으로 연계해준다.
대출 고객들은 디지털여신센터 신설에 힘입어 대기시간 단축, 상품의 우대금리폭 확대(기존 대비 0.3~1.0%p 인하) 등 상품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매년 증가하는 비대면 고객 니즈 대응을 위해, 디지털 여신센터를 통해 여신 상담부터 실행까지 대고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 중심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해 금융 소비자들의 패인 포인트(pain-point)를 해소하고, 농협은행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