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방교육재정알리미 활용 우수 논문 경진대회’ 우수 논문 수상작을 24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자료를 분석해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1개월간 접수를 받은 결과 49편의 논문을 제출됐으며 이중 전북대 대학원 졸업생인 이진권씨의 논문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초등학교 교사인 김솔씨, 서울대 석사과정생 정지혜·이지영 학생의 논문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번 논문대회에서 제기된 제안은 검토과정을 거쳐 정책반영에 노력하고 올해 하반기에 열릴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발표 및 토론 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