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한 서울여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컴퓨터학과 이기한 교수가 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국토교통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교수는 교통물류 연구사업인 ‘SMART Highway(영업시스템)’, 여주체험도로 톨링 시스템 구축, 남해 2지선 서부산 요금소 기술 상용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