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인실련·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성교육 실현 MOU 체결
수정 2015-06-25 17:32:20
입력 2015-06-25 17:30:0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교육공동체 인성교육 실현 등을 위한 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교총의 사회공헌 활동, 인실련 인성교육 범국민실천 활성화, 초록우산재단 아동복지 사업 등을 협력해 아동 교육, 캠페인, 각종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양옥 교총 회장 겸 인실련 상임대표는 “우리의 미래라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아동의 복지와 권리 보호에 전문성을 가진 초록우산재단과 교총, 인실련이 힘을 합치게 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협약이 나보다는 공동체를 생각하고 교사를 존경할 줄 아는 미래 인재 교육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인성 교육이 아동 복지의 첫걸음인 만큼 상호 협력에 힘쓰겠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 아동과 선생님 모두 존중 받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25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상호협력 협약식'에서 이제훈 재단 회장(왼쪽)과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겸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