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옥채 연원투자개발 회장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는 연원투자개발 강옥채 회장이 ‘공대신설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2013년부터 숙명여대 호스피탤리티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SELP)을 수강해온 강 회장은 현재 SELP의 고문을 맡고 있다.

강 회장은 “숙명여대가 내년 공대 신설을 통해 국가적 과제인 여성공학자 육성에 나서는 것에 공감하며 응원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성장하는 곳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