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문예·서대문경찰서, '청소년 문화활동' 수료식 개최
수정 2015-06-26 15:53:15
입력 2015-06-26 15:52:0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청소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디문예는 반려동물케어 프로그램을 지난 4월부터 운영해왔다.
함의정 서울디문예 교수는 “개의 품종부터 핸들링, 미용, 목욕 및 케어, 프리스비(플라스틱으로 만든 원반을 던지고 받는 놀이) 등 반려동물과 관계된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청소년 문화활동은 9주간 진행됐으며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서울디문예 D동에서 수료식이 진행됐다.
김태훈 서대문서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마련한 청소년 문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과 서울문화예술대에 감사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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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청소년 문화활동' 수료식에서 서대문경찰서 관계자 및 학생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