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기사 10여명 집단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중
수정 2015-06-27 20:50:26
입력 2015-06-27 20:23: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버스 운전기사 10여명이 집당 식중독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A시내버스 운전자 10여명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들 버스운전 기사는 전날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구토, 복통 등의 증세를 보였고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들의 가검물 등을 수거한 보건소는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