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뇌가 조각난 이유…서프라이즈가 밝힌 충격적 사실
수정 2015-06-28 15:56:59
입력 2015-06-28 15:55: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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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슈타인의 뇌가 240개로 조각난 사실을 전한 서프라이즈. /MBC 방송화면 캡처 |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서프라이즈에서 아인슈타인의 뇌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아인슈타인 사망 후 그의 뇌에 담은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했다.
전체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은 76세 대동맥 파열로 숨졌다. 자신을 신격화하는 것을 원치 않았던 아인슈타인은 자신이 숨지면 화장해 아무도 모르는 곳에 뿌려달라고 유언을 남겼지만 23년 후 놀라운 사진이 공개됐다.
아인슈타인 사망 후 23년이 지난 1978년 아인슈타인의 뇌 사진이 뉴저지 먼슬리의 스티븐 레비 기자에 의해 공개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아인슈타인의 뇌는 화장 전 토마스 하비 박사가 훔친 것이다.
20여년간 아인슈타인의 뇌를 연구한 하비 박사는 240조각으로 나눠 연구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뇌 연구에 어려움을 겪자 하비 박사는 다른 학자들에게 공동 연구를 제의하며 뇌 조각을 보냈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반면 아인슈타인의 뇌를 훔쳤다는 비난을 받은 하비 박사는 인류를 위해 연구한 것이라며 아들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유족이 사망한 후라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못했다.
이 가운데 아인슈타인의 뇌 조각은 현재 전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