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글로벌 IT 인재 육성 ‘Creative Studio’ 개소
수정 2015-06-30 15:14:51
입력 2015-06-30 15:13:1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학교는 서울 동작구 흑석캠퍼스 R&D센터에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 개소식을 30일 개최했다.
지난해 구글 유튜브·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과 협약(MOU)을 체결한 중앙대는 올해 1학기부터 공동 교육과정을 개설, 이번에 개소한 Creative Studio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구 중앙대 총장은 “중앙대의 Creative Studio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상현 오라클 전무는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창의인재 육성의 전초기지가 될 Creative Studio를 Creative Platform이라 부르고 싶다. 실리콘밸리의 역동성을 느끼길 기대한다. 오라클이 중앙대 LINC 사업단의 창의인재 육성지원에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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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진행된 'Creative Studio 개소식' 행사에서 대학 및 구글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