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전공기부단' 발대식…중·고교생 진로탐색 등 지원
수정 2015-06-30 16:03:49
입력 2015-06-30 16:03:3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중·고교생 대상 전공탐색 및 학과탐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2015 전공기부단 발대식’을 30일 개최했다.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발족한 서울여대 전공기부단은 17개 학과 교수 103명, 재학생 등이 참여한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전공기부단은 학과별로 전공탐색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하고 중고등학교에 방문하거나 중고교생들을 대학교로 초청해 학과탐방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2학기부터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사진=서울여자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