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문의 달빛愛] 때가 있다.
수정 2023-05-18 16:00:43
입력 2023-05-18 16:00:53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사진기 필요할 때 사지 마세요.
사진이 절실할 때 사셔요.
사진이 필요할 때 찍지 마세요.
사진이 절실할 때 찍으셔요.
달을 보고
달빛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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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에게 빛 내림 효과를 위해 가로등 불빛을 갤럭시 S23 울트라 렌즈 테두리에 위치 반사를 이용했다. 27.2mm, 1/30초, F4.9 ISO 자동. ©김상문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