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자이언티랑 무도 가요제 안할 것, 유명하지 않다"
수정 2015-07-04 19:07:07
입력 2015-07-04 18:59:05
무한도전 가요제 출사표…이적․유희열․윤종신 극찬에도 박명수, 자이언티 거부
[미디어펜=임창규기자] MBC ‘무한도전’에서 자이언티가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사표를 냈다.
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두고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자를 MBC ‘복면가왕’의 포맷을 따 한명한명 공개했다.
특히 ‘취사가 완료됐습니다’로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자로서) 자리에 함께 한 가수 자이언티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열창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이적과 유희열, 윤종신은 바로 그의 존재를 알아챘지만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 광희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었다.
박명수는 “대중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분 같다. 나는 저 분과 안하겠다”라며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자 자이언티에게 굴욕을 줬다. 이어 “가면을 벗어도 모를까봐 걱정”이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이언티가 정체를 공개하자 유희열은 “가장 최고의 곡을 만들어 주실 분”이라고 극찬했고 이적은 “라인업이 엄청나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그래도 내 기준에서 유명하지 않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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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두고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자를 MBC ‘복면가왕’의 포맷을 따 한명한명 공개했다. 특히 ‘취사가 완료됐습니다’로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자로 참석한 가수 자이언티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열창했다. /사진=연합뉴스TV 영상캡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