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카자흐스탄 DOSTAR고등학교와 국제교류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DOSTAR고교는 영어와 컴퓨터과학교육이 특화된 학교로 카자흐어, 한국어, 독일어, 러시아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DOSTAR고는 카자흐스탄 최고의 명문고등학교로 꼽히며 곳으로 경진대회에서 항상 우승을 거두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말했다.

   
▲ 6일 카자흐스탄 DOSTAR고등학교에서 레오니드 킴 교장(왼쪽)과 구기헌 상명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