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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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7 15:33:4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 출범식’을 7일 개최했다.
올해 150억원이 투입되는 BRIDGE사업은 대학의 창의적 자산에 대한 실용화를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5월 20개 사업단(참여대학 52개교)이 선정됐다.
김재춘 교육부 차관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