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기관' 선정
수정 2015-07-07 16:47:37
입력 2015-07-07 16:47:1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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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서울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 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전문 인력이다.
인증기관 평가에서 경희사이버대는 강사진·교육시설 등 제반 시설과 더불어 프리미엄 해설전문 가이드북 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각 시·도 문화관광과에서 공모하는 절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는 한국어 해설자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설이 가능한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능통자를 선발한다.
김학준 경희사이버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정부의 '문화융성 '정책과 가장 근접한 문화관광이 한 단계 성숙하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