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만하게 보였으면"…이유가?

[미디어펜=임창규기자]집밥 백선생의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한식에 대한 애정을 보여 다시금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월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은 “내가 방송인이 아닌데 방송을 하는 이유가 있다. 내가 방송에서 하는 음식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어려운 음식이 아니다. 한식이 만만하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만하게 보였으면"…이유가?/tvN방송 캡처

이어 백종원은 "'저 사람이 하면 나도 하겠다'는 자신감, '요리가 쉽네'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좋겠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진짜로?”, “집밥 백선생 백종원, 좋은 취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그래도 어렵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덕분에 많은 요리 배웠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