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교내 대학본부에서 ‘2015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8일 개최했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는 서울시립대 학생 등 29명이 참가하며 이들은 14~29일 2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한국교육권 등에서 한국어, 문화예술 등 교육 봉사 및 학교 시설 개·보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정현 서울시립대 해외봉사단 단장(화학공학과 교수)는 “2012년에 시작한 키르기스스탄 해외봉사활동이 4년째를 맞았다.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 간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서울시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