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락에 조선주 '울상'
수정 2015-07-15 10:02:57
입력 2015-07-13 10:32:5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조선주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다.
1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 대비 3.34% 내린 1만735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중공업(-2.92%), 현대미포조선(-1.49%) 등 다른 조선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08% 하락한 배럴당 52.74달러를 기록했다. WTI 가격은 지난 7일 50.58달러로 3개월래 최저치를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