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학교는 프랜차이즈업체 준코가 '불사조 장학기금' 3000만원을 14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준코는 전국 200여개 미식 뮤직타운을 운영 중이다.

류경렬 준코 대표는 “어려운 형편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불사조처럼 자신감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학업에 매진했으면 좋겠다. 중앙대를 시작으로 소외계층 등에 대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14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류경렬 준코 대표(왼쪽)와 이용구 중앙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