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종훈 상명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가 한국콘텐츠학회 ‘2015 뉴욕 국제디자인 초대전’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양 교수는 작품 ‘미소’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 교수는 “사진 속의 인물들이 사는 곳은 다르지만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향해 짓는 그 한결같은 미소를 담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20~31일 미국 뉴욕 SVA Flatiron Gallery에서 개최된다.

   
▲ ‘2015 뉴욕 국제디자인 초대전’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