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아름다운가게 동대문점에 의류, 도서 등 중고물품 400여점을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21일부터 3주간 경희사이버대는 직원 등을 대상으로 중고물품을 모았다.

어윤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태 준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연 1~2회 정기적으로 물품 기증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과 배려의 대학 문화를 조성하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경희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