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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현 |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가수 윤수현이 여수에서 진행된 ‘2015 행복학교 박람회’의 리포터로 맹활약했다.
16일 오후 윤수현은 ‘2015 행복학교 박람회’에서 특별 MC를 맡아 박람회의 체험 현장을 생생하게 알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오후 여수 엑스포 박람회 특설무대에서 ‘2015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가 진행됐다. 본 행사는 자유학기제, 건강증진학교, 융합인재교육 등 한국을 대표하는 행복 교육의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윤수현은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리포터를 맡았다. 그는 자유학기제 박람회의 현장을 직접 찾아 소개했다. 또 학생, 학부모, 교사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적극인 모습을 보였다.
윤수현은 “분위기가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쳐 같이 즐겨보고 싶다”며 마술을 하고 있는 학생을 찾아갔다. 학생은 물과 신문을 활용한 마술을 선보였고 이를 본 윤수현은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너무 잘한다. 놀랍다”며 아이 같은 순수한 표정으로 반응했다.
이어 윤수현은 학생의 “노래를 많이 하시니까 목이 아프실까봐 물 챙겨드릴게요”라는 말에 “깊은 배려심에 고맙다”며 감사 인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랩 트로트로 각광받고 있는 가수 윤수현은 ‘꼭한번은’, ‘언제오려나’앨범 출시와 함께 ‘천태만상’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