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지리산산림복합휴양단지 조성 현장 방문
수정 2015-07-17 12:47:43
입력 2015-07-17 12:45: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7일 전남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산림복합휴양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가운데)과 서기동 구례군수(앞줄 오른쪽)가 휴양시설들을 둘러보고 있다.
지리산산림복합휴양단지는 '숲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고!' 라는 테마로 가족체험·체류형 산림힐링 공간으로 2017년 완공된다.
| ▲ 17일 전남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산림복합휴양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가운데)과 서기동 구례군수(앞줄 오른쪽)가 휴양시설들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
‘지리산 산림복합휴양단지’조성사업은 산림휴양·치유와 산림체험·교육 등 2개 분야 10개 단위사업에 2017년까지 모두 693억 원을 투자해 완료할 계획이다.
64%의 진척을 보이고 있는 ‘야생화 테마랜드’를 비롯해 주변에 있는 아이쿱 생협의 구례 자연드림파크, 지리산 온천 랜드, 지리산 호수공원 등 문화·관광 사업을 연계해 숲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휴양단지로 조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