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셀카’에 이목이 집중된다.

‘뮤직뱅크’ 출연을 앞둔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멤버 써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시원한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티파니, 써니의 다정한 ’투샷‘은 남심을 흔들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V’ 포즈를 취하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써니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헤어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상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와 나도 바닷가에 놀러가고 싶다”, “소녀시대 PARTY 뮤직비디오 촬영 배경 너무 아름답다”, “소녀시대 뮤직뱅크 무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KBS2 ‘뮤직뱅크’는 17일 저녁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