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인간의조건 ‘쿡방’ 넘어 ‘웰빙식탁’ 신드롬
수정 2015-07-17 20:49:04
입력 2015-07-17 20:47: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최현석(서울현대 호텔조리학과 교수)의 방송활동이 재미와 쿡방을 넘어서 웰빙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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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조건3에 출연중인 최현석 서울현대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 겸 엘본더테이블 총괄 셰프./서울현대전문학교 | ||
이는 최현석, 정창욱 등의 셰프가 쿡방을 넘어 직접 원재료를 심고 키우는 '웰빙'에 화두를 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요리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생산에서 식탁까지 책임지는 셰프로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최현석은 인간의조건을 통해 농작물에 대한 심도깊은 이해는 물론, 직접 텃밭을 갈고 씨앗을 품종하며 대중에게 '쿡방'을 넘어 '웰빙'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인간의조건 내일 방송에서는 김대성, 이상민 등의 개그맨들이 출연해 방송에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한편 최현석은 서울현대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엘본더테이블 총괄 셰프를 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