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18일 오후 9시15분께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과 관련해 기상청은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