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18년에 있을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조추첨식이 임박한 가운데 어떤 팀이 본선 진출 티켓을 쥐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6일 자정(한국시각)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콘스탄틴 궁전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조추첨식이 진행된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포트는 우선 포트 1은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잉글랜드, 웨일스, 스페인, 크로아티아가 함께 했다.
 
포트2는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프랑스,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덴마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메이저 대회 우승 이력을 지닌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자리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포트 3은 폴란드, 알바니아, 헝가리,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우크라이나, 스웨덴, 그리스가 있으며 포트 4는 몬테네그로, 슬로베니아, 이스라엘, 노르웨이, 아일랜드, 불가리아, 페로 제도, 터키가 자리하고 있다.
 
포트 5는 키프로스,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핀란드, 마케도니아, 아제르바이잔,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도바가 속해있으며 포트6은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산마리노, 카자흐스탄, 조지아, 몰타, 안도라 등이 있다.
 
52개팀이 유럽예선에 참가하게 되며 각조 1위만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각조 2위 가운데 8개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